선생님들!
곧 있으면 정신없는 3월, 신학기가 시작되네요!
새로운 교실, 새로운 놀잇감에 호기심 가득한 우리 아이들!
그중에서도 언어 영역에서 신학기에 꼭 보이는 모습...
글자를 몰라 그림만 후루룩~ 보고 꽂아두거나, 
"선생님! 이거 읽어주세요!" 하며
선생님만 오매불망 기다리는 아이들...
바쁜 신학기에 아이들 한 명 한 명
다 읽어주기란 정말 쉽지 않죠.
그래서 누리놀이가 준비했습니다!
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즐길 수 있는 마법 같은 환경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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